티스토리 뷰

상생소비지원금은 모두의 윈윈카드. 내주머니를 살리고 지역경제도 동시에 살릴 수 있는 다양항 혜택이 주어지는 지원금입니다. 월 최대 10만원의 캐시백 해택과 더불어 지역경제를 도울 수 있는 착하디 착한 소비에 동참을 기다리고 있는 상생 지원금

 

 

신청대상은 2분기에 체크카드와 더불어 신용카드 실적이 있는 만 19세 이상의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능합니다. 2021년 10월1일부터 마감시까지 신청을 받고 있으며, 시행 첫 1주일 동안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5부제를 시행, 이후에는 제약없이 신청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 상생 소비지원금 신청 

✔️KB국민카드 ✔️NH농협카드 ✔️롯데카드
✔️비씨카드 ✔️삼성카드 ✔️신한카드
✔️우리카드 ✔️하나카드 ✔️현대카드


상생소비지원금 바로가기 

9개 카드사에서 발급되는 개인 신용카드와 더불어 법인카드, 가족카드 및 직불카드, 백화점카드 각종 PAY와 지역화폐 등도 이에 포함이 되구요. 신청방법은 9개 카드사 중에서 1개를 선택하여 전담 카드사로 지정, 온라인 채널 및 고객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가 있겠습니다. 

▼ 상생 소비지원금 신청 

✔️KB국민카드 ✔️NH농협카드 ✔️롯데카드
✔️비씨카드 ✔️삼성카드 ✔️신한카드
✔️우리카드 ✔️하나카드 ✔️현대카드


상생소비지원금의 캐시백은 실적 제외 업종을 제외하고 모든 가맹점에서 적립이 가능하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호텔 콘도를 비롯하여 전문 온라인몰(숙박,여행포함) 배달앱 및 영화관+놀이공원, 중대형 슈퍼마켓, 병원 약국 학원 서점, 가구 인테리어, 전 프렌차이즈 매장 전통시장 동네마트 음식점 미용실, 주유소, 노래방 모두 가능합니다. 

 


단, 실적에서 제외되는 업종은 대형마트와 백화점, 아울렛 복합몰 포함 쇼핑상가이며 홈쇼핑 역시 실적제외 대상입니다. 대형 전자 전문판매점과 종합 온라인몰, 자동차 구입 역시 제외 대상이 되겠습니다. 

 

월간 카드 사용액이 2분기 월평균 사용액보다 3%넘게 증가한 경우에는 초과 사용액의 10%를 캐시백 받을 수가 있습니다. 

경기도가 민간 배달 앱 독점 문제를 해결하고 소상공인의 수수료 부담을 덜기 위해 개발한 공공개발 앱 배달 익스프레스의 누적 거래액이 출시 첫해 900억원을 돌파했습니다.

택배는 수수료를 1% 낮출 뿐만 아니라 소상공인의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는 점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 상생 소비지원금 신청 

✔️KB국민카드 ✔️NH농협카드 ✔️롯데카드
✔️비씨카드 ✔️삼성카드 ✔️신한카드
✔️우리카드 ✔️하나카드 ✔️현대카드


[상생 소비지원금 관련 뉴스 참고자료]

 
 

경기 공공배달 거래 900억 넘어… 상생소비로 지역경제 살렸다 [fn패트롤]

【파이낸셜뉴스 수원=장충식 기자】 경기도가 민간 배달앱의 독과점 문제 해소와 소상공인 수수료 부담 경감을 위해 개발한 공공개발앱 '배달특급'이 출시 1년을 맞아 누적 거래액이 900억을 돌

www.fnnews.com

택배편1년, 누적거래액 900억원을 돌파했습니다.

7일 경기도에 따르면 택배 발매 1주년을 맞아 하루 기준으로 누적 거래액이 900억원을 돌파했습니다.

지난해 12월 1일부터 화성, 오산, 파주 3개 지역에서 시범 운영을 시작한 배달스페셜은 현재 도내 30개 시·군으로 서비스 영역을 확대해 민간 배달 앱의 대안이 되고 있습니다.

서비스 개시 3개월 만에 누적 거래액 100억원을 돌파한 데 이어 올해 8월 500억원을 돌파했고 11월 7일에는 800억원을 돌파했습니다.

"단일지역 기준으로 화성은 누적 거래액 150억원, 수원은 100억원, 용인은 1일 매출 1억6000만원을 기록했습니다"

현재 도내 43,250개 가맹점이 배달 스페셜에 참여하고 약 60만 명의 회원이 이용하고 있으며, 좋은 소비에 공감하는 소비자의 선택으로 누적 주문이 347만 건을 넘고 있습니다.

화성 160억원을 포함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합니다.

배달 1주년을 맞아 소상공인을 넘어 지역경제 활성화, COVID-19로 위축된 경제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특별배달 시범지역에 포함되었던 화성시는 누적 거래액이 이미 160억원을 넘어 이미 최대의 활용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수원시 역시 누적 거래액이 100억원으로 인구 100만 도시의 잠재력을 발휘했습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파주시도 세 번째 100억원 돌파를 앞두고 있으며 약 90억원의 거래 실적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누적 거래 1위를 차지한 서철모 화성시장은 "다용기 시범사업 등 친환경 배달문화를 선도하는 등 많은 성과를 거뒀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덕분에 가능했습니다"고 말했습니다. 앞으로는 지역경제의 선순환을 위해 택배의 활성화를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그는 말했습니다.

또 인구가 적음에도 불구하고 거래액을 꾸준히 늘려 존재감을 드러내는 곳도 있습니다.

연천군의 인구는 4만2000명에 불과하지만 이미 누적 거래액이 20억원을 넘어섰고 1인당 지급액은 4만7000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현지 통화로 지불이 가능합니다. 용인 Wi-Pay 의 70%가 용인에서 사용됩니다

택배는 현장통화에 연동하여 서비스 할인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배달 특혜가 재해 지원금으로 활용하는 수단이 되어,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현지 통화로 지급되었기 때문입니다.

택배특급서비스까지는 경기도의 지역화폐는 온라인에서는 사용이 불가능했으나 택배특급의 온라인 이용이 가능해져 소비자 편의성이 확대되었습니다.

특히 용인시의 경우 시민들이 지역화폐인 용인 와이파이를 결제수단으로 이용하여 용인택배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6월 14일에 서비스를 개시한 용인 딜리버리 익스프레스의 가맹점수는 3,052개로, 금년의 목표치인 2,600점을 넘었습니다. 또한 4개월간 누적 매출은 66억1100만원이며, 이 중 용인 와이파이를 통한 결제가 47억2000만원으로 전체 매출의 3분의 2 이상을 차지합니다.

현재 성남시를 제외한 경기도내 30개 시·군 모두가 배달 스페셜 참여를 완료했습니다.

좋아요공감
공유하기
통계
글 요소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