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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팅의 주제는 상대방 폰의 gps기능이 비활성화 되어있더라도 핸드폰 위치추적 하는법 관련된 포스팅입니다. 일반적으로 어느 누구의 핸드폰을 추적하려면 gps 기능이 활성화 되어있어야 하는데요. gps란 인공위성에서 위치좌표를 받아서 결과값을 다시 재전송해주는 방식이며 이는 위치추적에 있어서 절대적으로 중요한 요소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만약에 상대방 핸드폰의 위치추적을 위한 gps가 비활성화 되어있다면 위치전송 및 수신 하는법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이에 대한 프로그래머들의 많은 연구가 있었지만 그동안 결실을 맺을수가 없었는데요. 최근에 한국의 어느 프로그래머가 개발한 빅데이터를 이용한 방법이 소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gps 경우 특정 좌표를 수신 받지만 그렇지 못할경우 wifi를 통해서 핸드폰 위치추적이 가능하다는 사실인데요. 이는 전국에 활성화 되어있는 와이파이존에 대한 위치를 모두 수집하여 빅데이터로 만들고, 해당 와이파이에 접속한 사람에 한해서 와이파이 반경 이내에 상대방 핸드폰이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로 접근하는 방식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ios 핸드폰의 경우 상대방 위치추적 하는법 등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수집하기에 많은 제약이 있습니다. 애플에서 개인정보가 빠져나가는 것을 막기위해 갖가지 보안프로그램을 설치 해놓았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다른 회사들의 경우 이러한 부분이 약하기 때문에 와이파이에 대한 정보를 수집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모든 기능들을 정상적으로 사용 할 수가 없다면 위치추적을 위해서 소형 gps 칩 등을 이용해볼 필요성이 있습니다. 

첩보영화 같은데서 볼 수가 있었던 해당 기능들은 핸드폰에 내장 되어있는 gps와는 완전한 별개의 제품으로써 독자적인 추적 송수신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상대방의 핸드폰 또는 신체에 어떻게 부착하느냐 이것이 관건이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외에도 무궁무진하게 위치추적 하는법에 대한 자료들이 있지만 모든 자료를 한번에 다 공유드릴 수 없는점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 시간에 더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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